
항상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, 마침 쓰고 싶은 소재가 떠올라서 천천히 정리 중입니다.
성격은 급해서 덥썩 메일링 서비스를 위한 사이트에 먼저 가입했습니다.
요즘 제가 한참 빠져있는 게 스포츠인데요.
정확히 여자 배구이긴 한데, 그냥 다 봅니다 야구 축구 농구부터 양궁 컬링 배드민턴 탁구...




생각보다 꽤 진심이 되어버린 탓에...
천천히 공부하고 있는데, 그 와중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지고 말았습니다.
하고 싶으면 해야죠. 참아서 뭐합니까.
그래서 메일링 준비하고 있는 소설은 스포츠에 관한 것인데요.
자세한 이야기는 아직 해드릴 게 없습니다.
정해진 부분이 어느 정도 있지만, 일단 소설을 시작한 후에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.
메일링을 구독하시기 전, 미리 소설을 살펴보실 수 있도록 앞부분을 올려 놓을 생각입니다.
브런치 스토리에 올릴 예정이고, 메일링 서비스 사이트에도 올릴 수 있다면 올릴 겁니다.
가입만 하고 살펴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...
너무 늦지 않게 오겠습니다.
+ 연못 마을 연재 시작했습니다. 똑같이 월, 수, 금에 소설 올라옵니다.
https://brunch.co.kr/brunchbook/hongwriting-3
[연재 브런치북] 연못 마을 3
장편 연재 시작합니다.
brunch.co.kr
+ 이것은 그냥 자랑입니다.
그동안 얼마나 배구 시즌을 기다려왔는지 모릅니다.
아싸 배구한다😚🏐🩷

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.
시간 너무 안 가서 시계만 노려보는 중.
빨리 토요일 빨리